あらすじ

무당도 아니고 신기가 없어도, 일단 보이면, 책임져야 합니다. ‘자소서 백 통 쯤 쓰면 언젠가 붙겠지.’ 될 때까지 하라, 그렇게 믿고 버티던 어느 날. 은하의 일상을 뒤집는 사건이 찾아온다. 퇴마 협회 소속 퇴마사들과 형태가 없는 것들에게 찍힌 취준생. 괴이와 인간 사이,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이력서 대신 부적’ 을 써야 한다. 그러니까, 취준도 바쁜데 퇴마까지 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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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5
  • 現在の作品이력서 대신 부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