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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죽은 영혼을 보내는 일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자 숙명이라면-' 친구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던 순간부터 평범한 일상은 이미 끝이 났다. 그 날 만난 낯선 이들 아니..천사..악마? "세렌티어? 대체 그게 뭔냐고!" -"인간들은 그래. 보이는 것에 약하지. 우리가 천사로 보여, 악마로 보여? 맞아. 그 무엇도 아닌.. '세렌티어'야" 죽은 혼과 살아 았는 자의 경계에서 남몰래 조용히 움직이는 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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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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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세렌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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