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골에 집을 샀는데, 나 말고 다른 집주인이 있었다. 고양이였다. 녀석은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목소리를 냈다. “여기는 내 집이다냥!” 고양이가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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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5/11
  • 現在の作品고양이랑 행복한 시골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