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별안간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계약당해서 어디론가 끌려가는 꿈을 꾼 척광. 물론 꿈이라고 생각하고 액땜이라 생각을 하고 잠을 더 자려고 하는데 장소가 다르네? 그리고 잠자리도 다르네? 거기에 뭔가 있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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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5
  • 現在の作品잠에서 깨니 미궁에 있었다 용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