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Yes or No? 선택은 자유이고, 책임은 오롯이 당신의 몫이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런던 소호거리를 벗어나던 어느 날 선택할 틈도 없이 훅 뛰어든 운명.... 한국인이 500년 이어진 UK 공작가의 가주로 산다는 건..... 사랑하는 조국에 돌아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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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5
  • 現在の作品미친 세상 시린 칼춤, 쏭 투 더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