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천년 전. 인류는 사고를 포기했다. 전쟁으로 서로를 증오하기만 하던 이들은 성좌에게 스스로의 목줄을 맡기고, 성좌는 스스로를 정의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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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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