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풍운고월조천하는 고월로 첫 선을 보였지만 고월이 원제가 아니라 풍운고월조천하가 원제목입니다. 말 그대로 풍운 속에서 외로운 달 하나가 천지를 비춘다는, 이 책은 금강류의 집대성이라고들 하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기 금강의 집대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금강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09/10/20
  • 現在の作品연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