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든 상관 없다. 나는 강호의 징수인(徵收人)이다." 강호의 악인들에게 깊은 증오를 품은 무덤지기가 낫을 잡고서 거악의 목숨을 징수한다. 강호의 징수꾼 진랑(陳狼). 그는 과연 선으로 남을 것인가, 또 다른 악이 될 것인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5/05/16
現在の作品
징수꾼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