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든 상관 없다. 나는 강호의 징수인(徵收人)이다." 강호의 악인들에게 깊은 증오를 품은 무덤지기가 낫을 잡고서 거악의 목숨을 징수한다. 강호의 징수꾼 진랑(陳狼). 그는 과연 선으로 남을 것인가, 또 다른 악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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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6
  • 現在の作品징수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