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떻게 해야 환타지를 말 되게 그릴 수 있을까? 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그래서 말 되게 마법을 구현해야 했고, 각 종족이 왜, 어떻게 탄생했는지 고민, 또 고민하기도 했죠.(스틱스라는 제 첫 글이 이 글의 설정을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까? 이 글의 주인공은 여타 다른 장르문학 주인공과 많이 다릅니다. 한 마디로 영웅적 면모가 없죠. 다만 차차 만들어 가는데, 과정이 험난하군요. 아, 이런 설정도 있구나. 오호라, 이거 괜찮네? 오잉, 참신하네? 라는 걸 느끼고 싶으시면, 나는 사람이다를 읽어보세요. 나름 괜찮은 설정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능력자 주인공을 원하시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이런 주인공도 있구나 싶을 것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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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2/10/16
  • 現在の作品나는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