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고의 인기작 [비밀의 파편] 소설이 가상현실 게임으로 나왔다. 델피니움 가문의 장남 '아론 드 델피니움' 붉은 눈동자와 검은 칠흑같이 검은 머릿칼로 지하실에서 학대를 받던 소년이였다. 그리고 선화는 가상현실 게임의 이름도 없는 단역 아론의 동생으로 빙의해 이름을 설정했다. '유스티아 델피니움' 아론을 싫어하고 배척하던 삶과는 달리 아론에게 직접 만든 트럼프 카드을 선물하고 매일 같이 아론을 찾아갔다. 그리고 3년이 지났을 때 게임이 종료되 현실로 돌아오고 또 1년이 흘렀다. 그리고 눈 앞에 날 유스티아 라고 부르는 한 남자를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