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대학생 김주은은 평범한 하루의 시작, 세탁소 아저씨 차에 치여 이세계의 블레어 닉스 자작영애가 되었다. 따뜻하고 평화로운 남부의 생활에 2000% 만족하고 있던 블레어는 어떤 사건을 통해 이 세계가 소설 속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대로면 원작대로 1년 뒤 형장의 이슬이 되어 사라질 운명.. 블레어는 평화로운 삶을 지켜내고 싶다. 안녕하세요 트리루니입니다. 첫 작품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미계약 작품입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