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곽가소사 이후 오랜만에 올리는 글 같습니다. 언제나 글을 쓸 때 그런 마음이지만. 주인공이 주인공의 친구가 주인공의 적이 어느 길을 걷든 어떤 음식을 먹든 어떤 노래를 하든. 마치 그들과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을 여러분 모두 느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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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3/05/23
  • 現在の作品귀동(鬼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