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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절대악을 정벌하기 위해 떠났던 밸런은 10년만에 고향에 돌아온다. 기다리고 있는 것은 폐허가 된 영지와 영주성. 사방에 귀족이라는 이름의 도적만이 득실득실하다.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도적 놈들. 다 쓸어버리겠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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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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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13/11/24
現在の作品
폭군의 귀환
201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