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의 반대편, 세상을 유지 하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 그곳엔 어느 한 존재가 있었다. 136억년 동안 오로지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 존재한 그는 우연히 흘러들어온 감정의 파편을 읽게 되었고 세상을 보고싶어진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방법은 요리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세상이기에 요리의 재료는 기억과 추억들. 그는 세계의 존재들을 한명씩 초대해 그들의 기억으로 풀코스를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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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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