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대의 무협과 현대 과학의 접목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나름 최대한 현대 물리학의 양자이론 전자기학의 증명된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은 했지만 깊지 못한 지식에 틀린 점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 아니다 싶으면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따금은 제 희망사항을 실지처럼 묘사한 곳도 있습니다. 소설이란 점을 감안해 그냥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소설에서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을 묘사하다보니 허구는 아니지만 약간은 과장된 곳도 있고 현대사회의 여러 부조리에 대한 제 주관적인 생각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독자분들 중 저랑 생각이 다르신 분이 계실 수 있습니다. 잘못되었다 생각마시고 그냥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구나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산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