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삶? 됐거든요!" 제주여고 2학년 안정민, 그녀의 속마음은 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버츄얼 세계에 있었다. '소박하게 살라'는 엄마의 간섭을 피해 몰래 이모 집에서 시작된 그녀의 은밀한 이중생활! 낮에는 빡센 알바와 학교, 밤에는 매력적인 버튜버 '후지사와 카나'로 변신! 웅장한 저음과 청량한 고음으로 랜선 너머 팬심을 흔들고, 춤 실력으로 온라인 세상을 접수하려는데... 현실은 짝사랑에 실패하고 엄마의 감시는 여전해! 게다가 이 비밀,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까? 꿈과 현실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하는 열여덟 소녀의 좌충우돌 버튜버 성장기! 지금 바로 그녀의 채널에 접속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