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호도 싫고. 사람도 싫다. 그것이 내가 은거를 택한 이유다. 그랬던 내가 이제 강호로 나선다. 내 이름은 이립. 귀영문의 삼대 계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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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6/08/12
  • 現在の作品도산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