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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〇 초미니소설_3분 안에 읽을 수 있는 몽당 크레용 만한 옴니버스 〇 MSG 잔뜩 때려넣어 몸에도 마음에도 안 좋은 억지 감동 한 뚝배기 하실래예? 〇 컵라면에 물 붓고 기다리는 동안 한 편을 다 못 읽는다면 작가가 지는 걸로 하자 〇 소설의 형식실험_펜 안 떼고 글쓰기 〇 소설의 하이쿠_시詩와 키가 같은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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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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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