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걸 창조하는 권능은 인간이 존재하기 전부터 존재하는 것이다. 하늘은 인간이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인간의 지능이나 지식으로는 절대로 알지 못할 하늘의 창조 역사를 여기에 전하는 게 하늘의 무궁무진한 창조 역사의 본원을 전하는 게 당 "하늘씨'다. 인간들이 뭘 안다고 하는 건 아는 게 아니라 아는 것 중의 지극히 티끌 같은 것임을 알게 해주는 대신 인생 각자들에게 아주 무한한 능력과 슬기와 기량과 자유 자재 한 소질을 발휘토록 하는 게 당 "하늘씨"다. 모쪼록 이 글을 읽는 전 세계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무궁무진하신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게 임하실 것임을 믿어 마지 않습니다.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씨" 저자 국제언어연구원장 고은뫼 강상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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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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