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자취방에서 귀신을 본다. 아니 본다기 보다는 느낀다. 눈을 통해 보는 공간은 분명 비어있지만. 거기에 '그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부옇게만 느껴지던 그것이 언제부터인지 점점 사람의 형태를 만들어간다. 그러더니. 이제는 조금씩 웃기도 한다? 준비성 철저하고 항상 이성적인 '나'지만.. 저건 좀 무섭다. 불키고 자고, 십자가 걸고, 마늘도 걸어놔도 소용없다. 그냥 놔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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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12/15
  • 現在の作品귀신의 발을 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