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머나먼 옛날, 혹은 아주 가까운 시간에, 아주 먼곳일지, 아니면 바로 옆에 있을 곳에서. 위대한 마법사와 고대의 용왕의 종을 건 결전이 있다.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그 결전. 크나큰 사명감을 가지고 결전에 임했을 마법사. 그러나. 그 끝나지 않는 싸움에 마법사는 질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마법사의 변덕으로 인하여 이 세상에 환상이 스며든다. 이것은. 환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살게된 한 청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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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7/07/29
  • 現在の作品기동포대 산타 X (메르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