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니는 언제나 덜렁대고 빼 먹고 실수를 연발한다. 주변 사람들의 책망에 의기소침하며 ADHD룰 의심하기도 한다. 이 와중에 함께 자란 현우 오빠는 뚱한 표정으로 나를 외면한다. 그를 속으로만 좋아해서 좋아한 지가 어느덧 10여 년. 세월이 속절 없어서 하니는 더욱 서러워진다. 하릴없이 스팸 전화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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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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