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후 2시 31분. 사직서를 내고 나와 버릇처럼 확인했던 시간과 완전히 일치했다. "뭐야 이게……."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소리내어 중얼거렸다. 상황 자체는 이해했다. 놀랍게도 나는 가까운 과거로 돌아온 것이었다. 타임슬립이니 회귀니 하는 걸 자주 접했던 나였기에 이해하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다.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판타지스런 상황이었다. 마치 그런 나에게 종용하듯, '띠링'하는 알림이 머릿속에 울렸다. [온리 원 어빌리티(Only one Ability) '태엽시계(Rank. EX)'의 발동을 확인. 사용자의 플레이어 등록 작업이 진행됩니다.] 그것은 어어하는 사이 내 동의도 없이 갑자기 진행되었고. 빰빠밤! [등록 완료. 인간 정선우 님이 임시 플레이어로 등록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나는 그렇게 바라던 플레이어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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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0/02/08
  • 現在の作品나만 다른 게임 플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