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나의 세계에서 공존하던 인간과 마족.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벌어진 대전쟁. 그것은 비록 마왕을 봉인하고 인간의 승리로 끝이 났지만, 마왕은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었고 그러한 혼돈의 시기 속에서 한 인간이 스스로를 용사라 자칭하며 나타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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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24
  • 現在の作品용사를 모집한다 길래 아무 생각 없이 하기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