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음절맥(天陰絶脈)ㅡ차디찬 음기를 타고나 스스로를 해치며 살아가는 운명. 사람들의 시선 속에 버려진 소녀 ‘유설화(柳雪花)’는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혹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십만대산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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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26
  • 現在の作品설영무희(雪影舞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