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망했다. 근데 나는… 좀 괜찮다. 냉장고엔 아직 물 있고, 라면도 좀 남았고, 옥상 뷰도 나쁘지 않다. 인류 멸망 직전, 혼자 멀쩡하게 잘 사는 백수 해연의 생존일기. 해맑은 미친년 해연이 살아남은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문제는— 좀비보다 무서운 인간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거. “이 멸망한 세상에서 나만 멀쩡한 게… 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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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26
  • 現在の作品세상이 멸망했는데, 살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