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테시온 크로비사 웨어울프의 명가, 크로비사의 철부지 막내아들 늑대로 변신못하는 웨어울프에게 미래는 없다. 비참하게 쫒겨나 노력, 또 노력했지만, 가문에서 날아든 건 죽음이라는 메시지였다. "씨발, 내가 왜 뒈져야되는 건데?!" "간단하잖아. 그야. 쫒겨난 놈이....쫒겨난 것처럼. 안 짜져있으니까. 처리한 거지." 뭐라고?! 열받은 그에게 여신이 다가와 말했다. "과거로 돌려보내 드리죠. 복수하도록 하세요." 전생의 기억, 달빛을 이어받은 괴물, 하늘을 향해 비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