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소설은 고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우리나라 선인들의 계보를 엮은 책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는 대체역사와 현대판타지 성격으로 내용입니다. 주인공은 유아영과 과거 이무기에서 요괴로 변신한 현대시대의 김패인이라는 두 걸출한 영웅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편서사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여행은 판타지 중에서도 선인들의 공력으로 이루어진 책을 통해하여 해당 페이지의 도인이나 신선 혹은 기인의 페이지를 열고 기를 집중하면 기의 주파수가 일치히게되면서 그 대상이 살고 있는 시공으로 가게 된다는 발상으로 집필되었습니다. 과거의 악마 같은 존재가 현대에 와서 오늘날 한국정부를 장악하고 합법적인 선거를 통하여 입헌군주제로 나라를 바꾼 다음 김패인이 스스로 왕위에 올라 막강한 왕권강화통치를 하는 시대가 열리고 그에 맞서는 유아영이라는 인물의 활약이 돋보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