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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최근 웹소설 트렌드에는 맞지 않는 글일 수 있습니다. 찐득하고, 부드럽고,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쓰기 시작한 지는 오래된 글이고,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1,000자씩 쓰다 말다 한 글인데, 그래도 한 15만자 정도는 되네요. 공모전 기간에는 충분히 매일 연참 할 수 있을 것 갔습니다. 문제는 공모전 이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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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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