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 태어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했다.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결국은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다. 하지만 여기 그렇지 못한 아이가 있다.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한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이 사람처럼 살기 위해서가 아닌 단지 누군가의 물건으로 태어난 아이 그 아이가 본인이 태어난 이유를 알게 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로인한 주변사람들과의 갈등 한번쯤 생각해 본다. 난 왜 태어 났을까? 라는 의문 누구나 갖게 되는거지만 그 의문과 같이 선택을 하게 되면서 나뉘게 되는거 같다. 준이는 과연 자비를 베풀지 아니면 복수를 선택할지 그 기로에 있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