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명을 깎아 오늘을 산다. 기억을 팔아, 내일을 얻는다. 정이수는 교사였다. 그리고 어느 날, 던전의 소유주가 되었다. 문제는 이 세계에서 던전주가 된다는 건-- 곧 매일 생존을 갉아먹는 계약을 의미한다는 것. 수명은 끝없이 닳고, 기억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있으며, 던전은 침입자와 감시자 사이에 끼어 있다. 어느 쪽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 그는 기억을 팔고, 던전을 숨기고, 감시국을 속이며 살아남는 법을 배워간다. "나는 더 이상 시스템의 피실험체가 아니다. 이제, 내가 룰을 고친다." 매일이 위기이자 전장인 이 세계에서, 그는 긑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던전 #상태창 #생존 #정보전 #파견전 #현대판타지 #감시자 #농사 #거래 #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