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때는 지방 소도시의 평범한 공무원 지금은 구조조정으로 백수가 된 49세아저씨 정민섭 평소엔 도시락. 먹으며 판타지소설을 훑어보는것이 유일한 낙이던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낯선 신전 그리고 눈앞에펼쳐진건 엘프 마녀 악마 천사까지 줄줄이 등장하는 하렘 이세계? "정만ㅅ., ., 당신이군요.전설의 위대한 왕 " "아니 나 진짜 아니라고오...." 왕으로 착각된 주인공 도망치려할수록 여캐들은 더깊이 빠져든다 스스로를 부정하면서도 점점 받아들이게 되는 망상과 현실의 경계 그가만든건 판타지인가 감옥인가 병맛 착각 하렘 자학의 네박자가 만들어내는 중년 이세계 생존 코미디 [십탁폰아자지]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