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던 강유성. 여느 날처럼 교실 자리에 앉아 라노벨을 읽고 있는데 교실 바닥에 마법진이 그려진다!? 이세계로 전이된 유성과 서기고 2학년 7반 친구들(?). 유성은 라노벨 지식을 이용해 유유자적 살아보려 하지만 그 앞에는 마왕을 쓰러뜨려야 한다는 사명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싫어. 귀찮아." 유성의 그 한마디에 모든 아이들의 표정이 굳고 성녀는 말한다. "하지만 마왕 토벌을 목표로 여행하지 않으면 성도에서 추방되는데..." "상관없어. 그럼 이만." 그리고는 등을 돌려 성을 빠져나간다. 그렇게 유성은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한다. 과연 그의 앞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 것인가 파란만장한 유성의 이세계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