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0년전, 전세계엔 이상한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균열은 도시 시골 건물, 숲 가릴 것 없이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났고 균열을 통과하면 통과한 장소와 똑같지만 다른 이상한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소재들과 함께 몬스터라 불리는 괴물들 또한 있었다. 그러한 소재와 몬스터들은 고가에 거래되기 시작해 마구잡이로 균열로 뛰어들어가는 이들이 있었고 균열내부는 무법지대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때문에 국가에서 균열을 관리하기 시작했고 자격증이 있는 이들만이 관리감독하에 균열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어떠한 목적을 위해 균열로 들어가는 이들을 '이상현상 처리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