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도 법정은 정의를 묻는다. 차강수 판사의 판결은 늘 논란이지만, 단 한 번도 양심을 거스른 적은 없다. “좋아, 이번 판결은…” 그가 내리는 사이다 정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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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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