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세요 북해빙궁. 몸도 얼고 마음까지 얼어. 허리까지 잠기는 눈 좋아하시면 북해빙궁 오세요. 오세요 북해빙궁. 영약은 없어. 알아서 찾아먹어. 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술을 줘요. 오세요 아무튼 오세요. 혼자서는 너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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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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