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해약방에서 일하던 약사 임준후! 약방을 차려 소소하게 살아가려던 그에게 어느날 진주언가에서 약재 의뢰가 들어왔다. 진주언가에서 약재를 다루다가 기연을 얻게 되고, 무림인이면서 약사의 길을 걷게 된다. 깨달음과 내공수련, 무공수련 등으로 성장하는 무림인들과 달리 약사의 관점에서 무공을 배워나가는 그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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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5/08
  • 現在の作品약사로 꿀빨아서 지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