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게임을 이렇게 진득하게 해본 적이 없는데, 그럴 이유를 만들어 준 너희들에게 고맙다고 생각해. 덕분에" 그는 성기사의 눈 앞으로 마창을 던지면서 외쳤다. "너희 모두를 쓸어버릴 수 있으니까 말이야." 최강이면서 최약인 마도사가 제국의 성전을 모두 불태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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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9/06
  • 現在の作品마도사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