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탈북자였지만, 삼육대 약대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를 마치고 제약회사에 취직하여 이사가 되었다는 소설입니다. 삼육대 약대는 정원이 30명인데, 탈북자 특별전형으로 3명이나 뽑습니다. 그리고, 학비 면제, 기숙사비 면제, 매월 130만원 지급(정부 50만원 삼육대 80만원)을 지급합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 학비면제 기숙사비 면제, 석사는 300만원대의 월급, 박사는 400만원대의 월급이 나옵니다. 20년 전에는 이런 혜택들이 없었고, 힘들게 힘들게 대학을 졸업하다보니 나와서는 통일 장사꾼, 통일 사기꾼이나 하게 되는데, 지금은 편하게 졸업하고 정상적인 직업을 갖는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1/07
  • 現在の作品탈북자, 삼육대 약대를 졸업하고 제약회사 이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