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구려 400년. 머리와 눈이 붉은 소녀가 태어났다. 역사에 기록될 만한 특이한 출생이지만, 그녀는 단지 사람들의 놀림감일 뿐이다. 그런 그녀가 (만물의 시초인) 세계수를 지킨다? 생을 거듭한 세계수 지킴이. '이유리' 남장 을 한 그녀는 끝까지 살아남아 세계수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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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7/31
  • 現在の作品나 혼자 동백꽃, 운명의 갈림길에서 피어나는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