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심으로 누군가를 증오한 적이 있습니까?” 익명의 텔레그램 메시지, 다크웹 커뮤니티 ‘고백 클럽’. 그곳에선 누구나 자신의 분노를 고백할 수 있다. 단, 진실해야 한다. 그리고 고백이 진심이라면 그 대상은 현실에서 사라진다. 평범한 회사원 민호는 우연히 클럽에 접속해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인물에 대한 증오를 고백한다. 다음 날, 그는 뉴스에서 그 인물이 끔찍하게 살해당한 것을 본다. 단순한 우연이라 믿고 싶은 순간, 두 번째 고백이 현실이 된다. 한 명씩 죽어가는 고백의 대상들. 이를 추적하는 기자와 잠입한 형사. 그리고 점점 무너지는 민호의 정신. 고백은 죄인가, 해방인가. 모든 진실이 드러났을 때, 남아있는 고백자는 누구인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5/30
  • 現在の作品고백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