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비의 불경죄로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예화. 누군가 예화에게 '혼담'이란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가문의 횡액을 짊어지고 태어난 이원. 가문을 위해 모든 액을 짊어지고 지옥불에 살고 있던 이원에게 누군가 '도망'이란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액이라는 얽히고 설킨 실을 그들은 과연 끊어낼 수 있을 것인가? 액받이와 액막이가 되어버린 이들의 처절한 생존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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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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