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끝이 날 것 같지 않았던 인간과 악마의 대결. 하지만 결국 끝은 도달했고, 난 그 끝에 홀로 서 있었다.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었지만, 살아남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보지 않은 것이 없는 이 몸. 기괴하기 짝이 없는 모습을 한 내가 과연, 사람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일까. 나 이외엔 그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이 지구에서. 그럼에도 다시 살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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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17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에서 시작하는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