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현우는 밀교의 후계자였다. 티베트 깊은 산 속, 밀교의 암자에서 영력을 담은 밀법을 익히며, '명왕보살심법'과 '무상파도장'을 수련했다. 그의 무공은 무形과 무聲에 가까웠고, 염력을 응축해 손끝 하나로 폭풍을 일으킬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눈에 들어온 한 장의 영상. 우크라이나. 포격과 불길, 절규 속에서 무너져가는 도시. 그리고, 그 안에서 포효하는 괴이한 존재. "슬라브 요괴… 페렌나이크(페렌닉), 키크리쉬…" 러시아의 고대 마신과 요괴들이 현실에 강림한 것이었다. 그는 알아차렸다. 현세의 전쟁은 이제 단순한 총과 미사일의 싸움이 아니다. "이 전쟁, 내가 막는다." 이현우는 곧장 우크라이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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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7
  • 現在の作品우크라이나밀교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