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2년, 예언된 멸망은 현실이 되었다. 예루살렘의 봉인이 열리고, 세상에 악마가 출현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이 현실이라 믿지 못한다. 복학을 앞둔 청년 ‘서로운’. 편의점 야간 근무 중, 우연히 악마와 조우하여 죽을 뻔한 순간— “계약하면 살려주지. 물론… 대가는 셀지도?” 그렇게 그는 봉인된 대악마 ‘크로셀’과 계약한다. 신성력도, 싸움 경험도 없는 평범한 청년과 천사를 꿈꾸는 타락한 악마. 두 존재가 함께 걷기 시작한 구마의 길. 지금, 악마보다 인간이 더 위험한 세상. 그는 과연 악마의 힘으로, 진짜 영웅이 될 수 있을까? (AI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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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1
  • 現在の作品복학 준비 중, 대악마랑 계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