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을 2주 두고 파혼한 한세아 다름아닌 11년 친구한테 남자를 뺏겼다. “진짜 미안해… 그래도 우리 계속 친구지?” 그순간 한세아는 복수를 다짐한다. “그럼. 우리는 계속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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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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