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살한 사람이 너무 많았던 2000년대. 지옥은 포화상태로, 더이상 자살귀들을 받아줄수가 없다. 인원 포하로 2025년 이후 죽은 사람들은 그저 사람처럼 같은 공간을 메우고 있다. 회사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해 한강에서 자살한 A씨는 다음날 일어나 똑같이 출근을 한다. 하지만 죽은 사람이다. 어떤 영향력도 행하지 못한다. 본인은 모른다. 자신이 죽은지. 산사람을 만났을때 기시감이 든다. 뭔가 이상해 산사람들도 모두 귀안이 뜨인다. 귀신인지, 사람인지 알수 없는 혼돈의 상태다 우리와 똑같이 대화도, 일도 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지 않는다. 그들의 시계는 24시간이다. 그리고 죽기 직전 했던 일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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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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