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범죄자는 범죄자가 처리한다가 이 작중의 핵심입니다.) 현대 사회, 능력자들이 일상 속에 섞여 살아가는 세상. 그러나 평화의 이면에는 누구도 손대지 못하는 절대악이 존재한다. 법은 그들을 심판하기엔 무디고, 경찰은 그들 앞에선 무력하다. 정의는 무너지고, 상식이 외면당하는 시대. 그 절망의 끝에서 국가가 꺼내든 금지된 카드—— 그들은 칠죄인(七罪人). 과거, 중죄를 저질러 사형 선고를 받은 일곱 명의 능력자들. 그러나 그들의 죄는 단순한 악행으로는 정의할 수 없는 모순된 진실을 품고 있다. 그들은 사형 집행 전날, 비밀리에 국가와 계약을 맺는다. 죽는 대신, 죽을 때까지 "국가의 개"가 될 것. 법이 심판할수 없다면 그림자 속에서 처단한다. 일곱개의 죄악을 상징하는 능력과 과거를 가진 그들은 스스로 죄와 맞서 싸우며 다시금 자신만의 정의를 세상에 묻는다. "진정한 정의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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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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