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0대 아저씨의 로망을 담아볼 마법 물입니다. 저도 아직 젊지만 더 젊은 분들보다는 머리가 천천히 돌아가네요. 마나에 대한 감응력을 가지고 마법에 대해 순수하게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각종 사건에 연루 되고 풀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각종 미스터리한 단체나 음모론 등도 가미될 예정이에요. 글을 써보려고 여러번 시도하다 현실 직업에서 해야하는 일 때문에 매번 끊어졌는데 이번에는 잘 못써도 완참해볼 생각입니다. 충분한 퀄리티가 아닐지라도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