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마지막을 지켜본 흑마법사 카일은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떴다.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어. 이제는 지긋지긋해." 이제는 사람을 살리는 존재가 되겠다며 다짐한 카일,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며 야매 물약을 만드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너무 좋다! 흑마법사? 아니, 난 약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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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04
  • 現在の作品환생한 흑마법사, 이번엔 약팔이입니다.